역시 생활의 기본은.. 집!!!
처음에 일본에 와서.. 엄청나게 고생한게.. 바로 집구하기...
외국인에게는 집을 잘 안빌려준다...
부동산에 가더라도.. 외국인이 빌릴 수 있는 집은 많이 없다...
그러다보면.. 정말 비싸지고... 집은 마음에 안들고....
역에서 멀면 멀수록 싸지기는 하지만...
주변생활환경이 안좋아진다...
그러다가 UR공단맨션을 알게 되었고...
우여곡절 끝에 UR공단맨션에 입주하게 되었다..
1DK 남향 콘크리트 건물...
리뉴얼 1의 건물로 입주시에는 모든게 새걸로 되어있다...
싱크대, 전등, 욕조, 문.. 등등....
역 바로 앞에 공단맨션이 있어서... 교통 편리하고..
공단내에.. 큰 마트 2개.. 식육점, 야채 전문점, 100엔숍, 미용실, 모스버거, 그 외 이것저것...
그리고 공단 주변에 24시간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도서관, 등등..
생활에 필요한건 모든게 공단내에서 해결되는 아주 좋은곳..
아무튼.. 나의 일본 생활은 UR 공단맨션과 함께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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